묵호등대의 등대 불빛이 머리 위를 지나갈 때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말이 정말인가 봅니다. 사촌동생과 이 펜션을 함께 운영하기도 하고 오픈했답니다. 그 당시만해도 장가를 넘 가고 싶어하지만 애인도 없는 노총각이었답니다. 소원판에 장가가게 해달라고 붙여놓고 함께 등대불빛아래 소원 빌었는데 그 동생이 어제 장가를 갔답니다.~~ (그러면서 펜션일은 그만 두었답니다ㅜ.ㅜ)
정말,,,소원이 이루어졌답니다.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지만~~ㅎㅎ 여러분도 잊지말고 꼭 저희 펜션에 오시면 등대 불빛이 지날 때 소원을 빌어보세요!! 특히 사랑을 이루고 싶으신 분들은 꼭!! 꼭!! 잊지마세요~~
이젠 펜션일을 함께 하지 못하지만 홍사장님의 결혼을 축하하며 행복하게 잘~~살기를 등대불빛아래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