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같은 엄마와 더 소녀같은 따님!!!날씨만 좀 더 좋았으면,,,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소원을 무엇을 비셨는지 여쭈어보지 못하여서제 나름 빌어봅니다."내년 아드님의 원하는 대학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