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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28 15:04
다시 찿은 아름다운 팬션
 글쓴이 : sam kim
조회 : 4,512  
  2012년 2월 1일.
2박 3일 일정으로 찿아간 곳이었지요.
너무나 아름다운 곳.
그리고 너무나 자상하고 친절하신 두분들.
다시 찿아 뵙기로 말씀을 드렸구요.
  2013년 1월 7일.
올해는 3박 4일의 일정.
항상 변함없는 아름다운 공간과 시간들.
꿈 같은 시간들의 흐름이었습니다.
그리고 작년과 똑 같이 친절함과 자상함으로 우리의 투정(?)을 받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10여년 동안 집 사람과 제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옷이었거든요.
이해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