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죄송합니다.
오시는걸 알면서도 일이 생겨 결국 얼굴도 못 뵈었습니다.
언니에게 신경 써 달라 부탁드렸지만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일년이 지났지만 두 분 모습 눈 앞에 생생하네요
소년,소녀같은 두 분 여전하리라 생각합니다.
작은 헤프닝을 벌렸던 그 옷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ㅎㅎ
그 작은 헤프닝도 이곳에서의 또 하나의 추억이 되었으리라 생각해요!!
주시고 가신 큰 선물
잘~ 받았구요!!
넘 감사합니다.
받아도 되는지,,,죄송스럽지만,,,,
주신것 감사히,,언니랑,,,잘 먹을께요!!
멀리 타국에서 건강 유의하시고
떨어져 계시더라도 두 분 사랑 변치마시고(더욱 애틋하시겠죠?? ^^)
뵐수 있다면 다음번엔
꼭 뵙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