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왔는데 벌써 그리워지는 곳이에요 ㅠㅠ경관이며 분위기며 인테리어며 너무 깔끔하고 신선하고 좋았어요여행 다니는걸 참 좋아하면서도 후기를 한번 남겨본적이 없는데 처음 남겨보네요^^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집에 돌아갈때 주신 바나나랑 쥐포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남자친구 아프다고 예약 미룬다고 하는데 걱정까지 해주셔서 따뜻함을 많이 느꼈어요^^꼭 다시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