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우기방에 묵었던 커플입니다가는길에 눈발이 날려서 조금 걱정을 했지만 길이 좋아서아주 편하게 도착하였고 도착하자마자 쏟아지는 눈에 분위기 좋은 곳에서 푹 쉬다 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챙겨주신 양념덕분에 음식도 잘 할 수 있었고커피와 쥐포로 돌아오는 길도 심심하지 않게 잘 왔네요~~여름에 기회를 놓쳐서 못가고 겨울에 갔는데다른계절에도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몇장 올려요 ^^p.s 다음에 갈때는 바베큐시설이 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