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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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3-11 06:59
아름다운 여행
 글쓴이 : Sam kim
조회 : 5,237  
  기억하실런지요?
2월 1일 부터 3일 까지 혀니 방에서 지냈었습니다.
풍경화 같은 경치를 품은 혀니 방에서의 3일은 마치 꿈 속에서
지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착각을 지금도 불러오곤 합니다.
특히 방에서 맞이 하는 동해의 일출은 평생 잊지 못할 장관이었습니다.
두 분의 자상함과 친절함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이 얼굴을 대면한 경우라는 말씀에 더욱 친밀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내년 1월이나 2월 한국방문시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내년에 뵙겠습니다.
다시 한번 친절함에 감사드립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