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어머니 같은 따듯한 온정을 가지신 사모님이 직접 타주신
맛있는 커피를 먹은게 좀 전 같은데 벌써 25일이 되었네요 ㅎㅎ
하루종일 놀다보니 이제야 도착했습니다.
먼저 펜션 잡으시려고 여행후기 보시는 분들!
이 곳 펜션 정말 강추합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텐데요,
1. 깨끗합니다.
(청소상태가 아주 좋아요 ^^)
2. 친절합니다.
(주인아주머니가 아니라 친정어머니 같을 정도로요!)
3. 경치가 좋고 방에서 보이는 바깥풍경도 좋습니다.
(사진보다는 방 크기가 약간 작을 수 있지만 만족할 정도입니다.)
4. 가까운 곳에 이곳저곳 구경하고 놀거리가 많습니다.
(여행정보에 보면 자세히 나와있죠?)
친절함이 우선시 되는 저희 일행 같은 경우 이곳 저곳 펜션여행을 가서
인상 찌푸리고 올때가 종종 있었는데, 여기는 주인 아주머니도 너무
친절하시고 가는 길에 먹으라고 직접 구워주신 쥐포 등등 작지만
온정이 있는 곳이어서 나중에 시간이 되면 또 가고 싶을 정도로
괜찮았습니다. ^^
주인 아주머니!
덕분에 잘 올라왔고요, 다음에 시간내서 또 놀러가겠습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나중에 또 웃으면서 뵙길 바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