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6일 금요일 유니방에 묵었던 사람이에요. 간단한 후기를 올려봅니다.펜션이 지은지 얼마 안되어서 외관과 실내 인테리어 정말 깔끔했습니다.물도 잘나오고 냉난방 시설도 문제없이 동작 했어요.룸에서 보는 창밖 풍경은 어디에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경치가 정말 좋습니다.그리고 사장님이 어머니 처럼 편안하고 친절하셔서 나중에 또 오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정말 만족하고 푹 쉬다가 왔습니다.제가 방안에서 찍은 창문밖 풍경을 포토갤러리에 올렸어요. 사진 한번 봐보세요 ^^글 제목은 방안에서 보이는 멋있는 풍경이에요.사장님 나중에 또 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