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임신하신 손님들이 많이 오시지만 그땐 유난히 많아서,, 솔직히 성함을 보니 어느분인지 알것 같네요 다음달이 예정일이시라기에 걱정했더니 저의 걱정을 싹~ 없애는 밝은 미소를 지으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이렇게 글까지 써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날이 많이 더운데 더운날씨에 아기키우시냐 고생이 많으실텐데 건강하시고 그리고 등대같은 사람이 되길 빌어드릴께요 꼭~ 이루어질꺼예요 이 무더위지나고 시원한 바람불면 꼭 아기와 함께 들려주실꺼라고~~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