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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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06 00:38
건강하고 튼튼한 아들 낳았어요
 글쓴이 : 등대불빛아래
조회 : 4,532  

지금도 임신하신 손님들이 많이 오시지만
그땐 유난히 많아서,,
솔직히 성함을 보니 어느분인지 알것 같네요
다음달이 예정일이시라기에 걱정했더니
저의 걱정을 싹~ 없애는 밝은 미소를 지으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이렇게 글까지 써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날이 많이 더운데
더운날씨에 아기키우시냐 고생이 많으실텐데
건강하시고
그리고 등대같은 사람이 되길 빌어드릴께요
꼭~ 이루어질꺼예요
이 무더위지나고
시원한 바람불면
꼭 아기와 함께 들려주실꺼라고~~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