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처음으로 펜션 후기를 남겨보는것 같네요.. 커플둘 총 넷이서 놀러갔었는데 기억하시나요??ㅋ 보통은 커플들중 남자들이 여자친구데리고 같이온다하셨는데 저희는 여자둘이 고등학교 친구였죠 ㅋㅋㅋ
첫날도착하자마자 해수욕장 가는시간도 빠듯하여 펜션에 있던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바베큐 먹을시간에 저희는 넷이왔다며 멋진자리 내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말 하나하나 사진으로 남기지 못했던것이 너무 후회스러울정도로 멋졌어요 ~! 다음날 늦잠자서 부랴부랴 아침준비하는데 천천히 먹고 가라며 시간내어주신것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ㅠ ㅠ 풍경하나하나가 너무 멋져 사진도 많이 남기고 싶었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 일찍 출발했네요 ㅠㅠ 올해가 가기전에 또가자고 계속 그러면서 나왔어요 ~ 정말 뒤늦게 여름휴가 너무 잘보내고왔어요 마지막에 손님하고 계셔서 인사를 제대로 못하고 온게 계속 맘에 걸렸는데 제가 전화를 잘못하는바람에 ..문자로 인사드렸죠 ㅋㅋ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올해가 가기전에 꼭 다시 가고싶어요 !
등대불빛아래12-09-04 20:44
두 커플이 나란히 방을 예약하시고 오셔서
네분이 참 재미있고 신나게
바다도 갔다오시고
바베큐도 맛나게 드시며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시길래....
어떤사이일까 궁금해서 여쭤보니
의외로
여자친구사이에 남자친구들이라 더 깜놀했어요
머무르시던 그날따라
바베큐예약이 많아
다른 손님들의 양해(?)를 받으며
남겨둔 최고의 장소에서
즐겁고 신나게
야경을 즐기시며 바베큐파티를 하시던 모습
늦잠 주무셨다며
미안해 어쩔줄 몰라 하시는 모습에
더 정을 나눌수 있었네요
좋은 추억 안고 가셨다니
반갑고 기쁨니다
울 펜션에서의 즐거운 추억
두분의 우정
더 새롭게 오래 좋은 향기로 남으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