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기가 조금 늦었네요..ㅜㅜ9월1일 혀니방에서 하룻동안 둥지를 틀었던 년식이 조금 오래된 커플입니다...ㅋ서로가 하루하루 일상에 찌들어갈때쯤 뭔가 새로운 활력소가 필요하다간절히 느끼며동해쪽으로 여행을 계획하고(아무도 모르게..^^;) 작은 이벤트라도하나 해줘야지~~하며곰곰히 생각하던때 제일 걱정되는것이 이넘에 잠잘곳.. 하지만 이번여행은 정말 넘넘 행복하구 기억에 남을듯하네요^^ 모두 "등 대 불 빛 아 래" 덕분입니다~~아기자기한 커피숍두 넘넘 이뻣구요~~ 아!! 그리고 이벤트 준비중에 이벤트 성공을 기원하며 도와주신거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 여친 넘넘 감동받아서 울었습니다~~ㅋㅋ 눈치없는 제 여친때문에 맘고생 많으셨습니다..^^가는길에 먹으라고 직접 구워주신 쥐포 와 초코볼 맛있게먹구 마음에 선물까지 듬뿍챙겨왔습니다 겨울때 또가자구 날리네요..^^ 겨울때 "꼭" 다시 찾아뵙겠습니다~~건강하시고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