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장님~~지니입니당 ㅋㅋ묵호를 다녀온지도 벌써 10일이 지나가네요...그런데 아직도 어제 있었던 일처럼 생생하네요시원한 바다소리, 살짝만 둘러봐도 눈에 확 들어왔던 바다,사장님의 크레마가 가득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직접잡아 먹었던 오징어회,오징어 축제여서 했던 불꽃놀이,밤공기를 마시며 함께 들이켰던 와인,시간 가는줄 모르고 꽃피웠던 사장님과의 수다 ㅋㅋㅋ이 모든것이 너무 그립습니다.등대불빛아래펜션을 다녀오면 늘 후유증이 있는것 같아요서울이 싫어지는 후유증 ㅜㅜ 오빠와 얘기해서 겨울바다 보러 한번 또 가겠습니다.그때는 대게 먹으면서 더 기나긴 수다를 즐겨보아요 사장님^^건간하시고요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