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몹시 춥던 날 그립던 동해로 다녀왔습니다.
바다가 그립고
파도가 그립지만
그것보다는 등대불빛아래펜션에서의 하룻밤입니다.
음...
변한것은,,,
실내바베큐장이 생겼구,,,
그리곤 모든것이 그대로이네요!!
작년그때보다는
흐린날씨에 파란바다를 볼수 없었지만
여전히 이곳에서는 가슴이 뻥~~ 뚫리고
가슴속 깊이 시원해지는것을 느낄수 있답니다
그래서 이곳을 다시찾는 이유죠!!
시원함과 편한함과 모든 근심을 다 떨어버리고 돌아왔습니다.
다음에는 한여름에 함 방문해 보고 싶네요!!
불현듯 그곳이 그리워 몇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