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31~1/1 1박2일 유니방에 묵었던 황미애입니다.. 벌써 새해가 지난지도 십여일 지났네요.. 이제서야 후기를 남깁니다.. 매년 새해를 보러다니지만..올해는 정말 해돋이를 잘 구경하고 왔습니다.. 정말 신랑이 여기 "등대 불빛아래" 펜션은 해돋이 보기 너무 좋은곳이라고.. 정말 잘왔다고 하더군요..제작년에도 펜션을 이용하러했지만 그때는 예약이 꽉 차서 아쉽게도 못갔지만..올해는 꼭 가야지하고 정말 한달전부터 예약하고 꼭 찾아가본곳.. 정말 해돋이 보기에는 정말 좋은곳이었습니다.. 해돋이 구경후 펜션에서 나와서 따뜻한 커피한잔과 먹을꺼 초콜렛과 과자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올라가는길에 정말 차가 무지 막혔지만..그래도 정말 행복한 여행을 하고 돌아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놀러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