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휴가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최고의 휴가 였습니다!!!탁 트인 바다를 보면서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길수 있는 곳!! 일상의 스트레스가 도착과 동시에 사라졌습니다!!우선 이렇게 멋진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이 대한민국에 또 있을까 싶습니다^^낮에는 푸른 동해바다가 창문 너머로 만져질듯 가까이 펼쳐져 있고, 야간에는 등대의 찬란한 불빛과 가로수등...한편의 영화를 찍는 둣 했습니다!! 사장님이 주신 커피한잔!! 최고^^ 바다를 바라보며 테라스에 앉아...크~~ 같이 간 여자친구가 더 좋아했던것 같습니다!!정말 친절하게 성심성의껏 챙겨주신 우리 사장님!!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대한민국의 모든 커플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정말 멋진 바다에서 둘만의 로멘스를 만들고 싶다면 꼭!꼭!꼭! "등대불빛아래"로 오세요~~~!!!!담에 연락 드리고 또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