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생일과 기념일이 겹쳐서 여행으로 9월 마지막 주말을 여기서 보내고 왔는데요. 사장님의 배려로 좋은 와인에 분위기 한껏 내고 집에 가는 길에 주점부리 하라고 주신 쥐포&오징어도 커피와 함께 넘 마싯게 먹었습니다. ^_^ 은근히 쥐포랑 커피가 잘 어울리던데요 ㅎㅎㅎ 저희는 휴게소에서 간단히 저녁을 먹고 묵호항 앞에서는 조개구이를 먹었는데 식당이름은 생선구이전문점 이라고 기억되네요. 실내에 자리가 없어서 밖에 쪽테이블에 화로를 놓고 한잔 기울였는데 때마침 오징어축제로 가수들의 노래도 들을 수 있었고 불꽃놀이도 딱 좋은 자리에서 볼 수 있었어요. 주변 관광지가 이것저것 많아서 시간을 여유롭게 갖고 여행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오게 되서 좋았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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