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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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28 13:09
잘쉬다왔지만...
 글쓴이 : 등대불빛아래
조회 : 5,951  

아니~~ 부부셨네요~
데이트하시는 연인인줄 알았는데~~

제가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었는데
다행이 이렇게 기회가 생기네요

음~~ 불받침대 준비해놨구요~~
그리고 아직 설겆이 건조대는 준비를 못했답니다. ㅎㅎ
말씀하신 조언 잊지않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동생이 마침 청소하시는 이모님들 픽업간사이에 나가셔서
인사도 못하고 보냈다고 넘 미안해 합니다.

다음에 꼭,,꼭,, 들려주시고
그때는 두분이 아닌 이쁜 아기도 함께???
기다리겠습니다.ㅎㅎ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 게시물은 등대불빛아래님에 의해 2011-11-08 23:56:53 질문과답변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