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뒤적거리다 경치가 끝내주는 방을 발견하여 바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손님에 대한 예의를 중요시 하는 저로써는 전화로 너무 친절하게 대답해 주셔서 감사하였습니다. ^^!! 언덕 꼭대기(?)에 있는 펜션은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그런 천국과 같은 느낌을 우러내는 집이 었습니다. (날씨가 밝았으면 참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방안이 온통 하얀 배경이어서 깨끗해보였고 실제로도 깨끗하였으며 모던한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비수기고 평일이라 사람이 없어서 너무 조용하게 지내다 온 것 같습니다. ㅋㅋ커피숍도 있어서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겼습니다. 무료이용권 주셔서 한 번은 공짜로 먹고 또 한번은 퇴실 후 사먹었습니다. 헤헤 ~! 집에 갈때 주신 쥐포도 너무 감사하게 잘 뜯어먹었습니다. ㅋㅋ 또 가고 싶습니다 정말정말~!!!!!!!!!!!!!!!!!!!!!!!!!!!!!!! 다음에 또 가겠습니다.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