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동해바다는 처음 다녀왔는데 처음오자마자 전망이 너~무 좋더라구요 창문으로 보이는 넓은바다가.. 저희는 홍이 방에 지냈습니다! 복층 계단도 나무로 되어있는데 이쁘구요 ! 스파도..끝내줬어요 ㅎㅎ 카페에도 바닐라라떼 아메리카노 마셨는데 일반 카페 못지않게 맛도 좋았구요 ! 하나도 빠짐없이 부족함없는 펜션이었어요. 펜션도 새로 지어진지 얼마 안된것 같아서 깔끔했구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전자렌지..? 햇반을 삿는데 렌지가 없길래 .. 하지만 밥솥이 있어서 다행이 맛있게먹었답니다! 아 ! 그리고 집에 갈때 입이 심심할까봐 쥐포와 초콜렛 주셔서 너무너무감사해요.. 끝까지 이런 좋은 서비스.. 잊지못할거에요 저희가 여행을 많이 다녔지만 이렇게 이쁘고 편안하고 서비스까지 좋은 펜션은 없었거든요.. 다음에 또 꼭 기회가 된다면 놀러갈게요^^ - 2012 년 2월 4일~5일 '홍이' 방 에 다녀와서 -
등대불빛아래12-02-18 22:24
은혜님~~ 답글이 이렇게 글 남겨주셔서 넘 감사해요~~
그리고 넘 죄송해요~~ 아시죠?? ㅎㅎ
두 분들에게 아름다운 시간이 되신것 같아 저두 기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