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찌 손님을 잊겠어요?? ㅎㅎ소년,소녀와 같은 마음을 가진 두 분!!!함께 하는 이들을 미소짓게 해주시는 두 분!!드린것보다 받은것이 많은 손님!!저희 펜션에서 좋은 시간 보내고 가셨다니넘 고맙고 감사합니다.다녀가신것이 엊그제 같은데벌써 한국에서의 시간을 보내시고 토론토로 돌아가셨네요멀리 캐나다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주시고 가신귀하고 귀한 새우 정말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