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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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3-13 20:51
아름다운 여행
 글쓴이 : 등대불빛아래
조회 : 5,654  

제가 어찌 손님을 잊겠어요?? ㅎㅎ
소년,소녀와 같은 마음을 가진 두 분!!!
함께 하는 이들을 미소짓게 해주시는 두 분!!
드린것보다 받은것이 많은 손님!!

저희 펜션에서 좋은 시간 보내고 가셨다니
넘 고맙고 감사합니다.
다녀가신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국에서의 시간을 보내시고 토론토로 돌아가셨네요

멀리 캐나다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주시고 가신
귀하고 귀한 새우 정말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