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8일 2박3일로 이쁜추억만들고간 커플입니다. 이제야 사진을 올리네요 이번년 3월달에 3주년 기념으로 여행을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이곳이 또 한번 여행을 가고싶어 이렇게 들어왓다가 글을 적어봅니다. 야경이며 시설이며 깨끗하고 이쁜 배경을 가진 펜션은 정말 처음이였어요 남자친구랑 여행은 자쥬가는편인데 여행다녀온후 얼마나 자랑을하고 생각이 나던지 가장 좋앗던건 아마도 주인분들이였을꺼예요 너무 잘해주셧고 재미잇으시고 마지막 따뜻한 커피한잔과 과자와 사탕.. 정말 감동감동이였어요 마지막 떠나는 저희 모습을 부모님처럼 마중나와 인사를해주시던모습 정말이지 마음도 따뜻한 여행이였습니다. 이번여행은 친구커플과 함께 가려구요^^ 주인아주머니 아저씨도 뵙고싶네요 기억은 하실지 모르겟지만 덕분에 따뜻하고 이쁜 추억만들었습니다